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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팅사이트가 너무 많아서 예전처럼 함축적으로 지역색이 갈리지는 않지만 그래도 화상채팅은 나름대로 특색이 있다.
사회적으로 문제점들이 부각되고 있는 화상채팅,하지만 유용하게 이용한다면 자신의 취미를 함께할수있는 친구 또는
연인,애인,말동무 여러 친구들을 만날수있는 새로운 공간이기도 하다.
한석규 전도연 주연의 접속도 채팅으로 연계된 만남과 삶을 이야기 하고있지 않은가?
트위터,소셜네트웍도 채팅에 일부이고 채팅이라는것이 우리 삶에 깊숙히 접해있다는 것을 알수있다.
화상채팅 이건 일반채팅 이건 건전한 마음으로 접한다면 이보다 더 편리하고 유용한것도 없으리라 생각한다.


채트룰렛도 함께 소개합니다.
최근 논란이 되는 웹사이트인 '채트룰렛(Chatroulette)'에선 클릭을 할 때마다 무작위로 낯선 사람과 얼굴을 보며 대화할 수 있다.

사용법은 간단하다. 웹캠을 작동하고 '플레이(play)'울 클릭한다. 전세계 사람들이 화면의 대화 상자에서 한번씩 나타나면 그들과 채팅할지 결정한다. 사용자가 싫은 장면이 나와 '넥스트(Next)'룰 클릭하면 이 사이트에서 계속 새로운 사람을 돌아가며 볼 수 있다.

만난 사람과 친해지는 경우도 있다. CNN이 최근 이 사이트를 실험하는 동안 프랑스 남성이 화면에 나타났다. 광대모자를 쓰쓴 남성은 프랑스어로 재담을 늘어놨다. 해골 분장한 남성 2명이 테크노 음악을 틀어놓고 반짝이는 조명 밑에서 댄스 파티를 했다. 머리를 수그린 튀니지의 남성은 4시간 동안 이 사이트를 이용해 피곤하다고 말했다.

그러나 채트룰렛이 사용자에게 보내는 상대가 카메라 앞에서 노출하거나 자위행위를 하기도 하는데 이 경우가 좀 자주 있다.

채트룰렛이 무작위로 선택한 처음 4명의 화상 채팅 사용자 중 2명은 옷 벗고 나타났다. 5번째 나타난 사람은 화면에 가슴을 보여달라는 글자판만 들고 있다.

채트룰렛이 좋든 나쁘든 인터넷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채트룰렛이 지난해 11월에 개설된 이후 접속자수가 급증했으며 주류 블로그들과 언론들이 이 현상을 바로 포착했다. 채트룰렛의 홈페이지에 공개된 트래픽에 따르면, 언제나 접속자수가 약 3만5000명을 유지하고 있다.

채트룰렛은 새 인터넷 개척자, 초고속 데이트의 대체물, 음란물의 소굴,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의 영화 ‘이창(원제: Rear Window)’의 관음증적인 후속작, 다른 친교 그룹 사람들과 상호작용하는 방법 등 다양한 평가를 받고 있다.

저명한 블로거 제이슨 코트케는 채트룰렛이 현재 인터넷에서 최고의 사이트라고 말했다.

이 사이트가 새로운 사람과의 만남에 대한 수요급증으로 인해 생겨났든, 노출을 한 낯선 사람을 본다는 것에 대해 사람들의 우려가 있든, 이 사이트를 싫어하는 사람들조차 이 사이트가 중독성 있고 호기심을 자극한다는데는 같은 의견이다.

Posted by 데스티네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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