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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조여정의 파격노출로 화제를 모은 영화 '방자전'이 상영중지 위기에 처했다.

3일 한 매체에 따르면 영화 '방자전'이 춘향제를 운영하는 사단법인 춘향문화선양회가 지난 2일 상영금지 요청을 받았다.

춘향문화선양회 측은 '방자전'은 상업적 목적으로 제작된 작품으로 극중 춘향이와 방자가 향락을 즐기는 것을 묘사한 부분은 춘향의 사랑을 단순한 노리개 감으로 모독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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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매체는 "빠른 시일 내에 상영정지 요청을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남원시민과 시민단체는 어떤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끝까지 영화상영을 막을 것"라며 춘향문화선양회가 경고했다고 전했다.

한편 김주혁, 조여정, 류승범이 출연한 영화 '방자전'은 3일 개봉해 첫날 16만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P MAN IN BLACK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
Posted by 데스티네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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