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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자전 상영중지 요청'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0.06.16 '방자전' 2주연속 1위 한국영화의 힘
  2. 2010.06.04 방자전 상영중지 요청

1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방자전’은 11~13일 전국 619개 상영관에서 38만3942명명을 모았다. 누적 관객은 165만3169명이다.

지난주 2위인 할리우드 3D 애니매이션 ‘드래곤 길들이기’는 같은 기간 17만8835명(누적 227만1298명)을 불러모았으나 3위로 떨어졌다.

10일 동시 개봉한 할리우드 액션물 ‘A-특공대’와 ‘베스트 키드’, ‘섹스 앤 더 시티2’는 각각 18만7409명(424개 상영관·누적 22만8655명), 12만3967명(323개〃·〃14만3823명), 10만1241명(304개〃·〃13만2419명)으로 2, 5, 7위에 이름을 올렸다.

‘페르시아의 왕자: 시간의 모래’는 14만547명(누적 182만7728명)으로 4위, ‘내 깡패 같은 애인’은 1만5924명(〃68만6237명)으로 8위에 랭크됐다.

16일 개봉하는 ‘포화 속으로’는 같은 기간 유료시사회 관객 11만758명(누적 11만8692명)으로 6위에 꽂혔다.



Posted by 데스티네이션

연기자 조여정의 파격노출로 화제를 모은 영화 '방자전'이 상영중지 위기에 처했다.

3일 한 매체에 따르면 영화 '방자전'이 춘향제를 운영하는 사단법인 춘향문화선양회가 지난 2일 상영금지 요청을 받았다.

춘향문화선양회 측은 '방자전'은 상업적 목적으로 제작된 작품으로 극중 춘향이와 방자가 향락을 즐기는 것을 묘사한 부분은 춘향의 사랑을 단순한 노리개 감으로 모독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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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매체는 "빠른 시일 내에 상영정지 요청을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남원시민과 시민단체는 어떤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끝까지 영화상영을 막을 것"라며 춘향문화선양회가 경고했다고 전했다.

한편 김주혁, 조여정, 류승범이 출연한 영화 '방자전'은 3일 개봉해 첫날 16만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P MAN IN BLACK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
Posted by 데스티네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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